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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omentie.tistory.com/
여기 괜찮은곳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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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냉. 잔디씨는 응급실 간호사를 하면서 밴드 키보드, 거기다 아마추어 복서였다니.
이들에겐 굉장한 에너지가?!
나도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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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3일후의 2차졸업고사.
이런거에 가슴졸이는 내가 싫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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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가루 : 우유에 겨서 붙어있던 사은품이라고 하면되.
옷 : 껴붙어 산거라하면되.
술 : 친구들하고 먹다 남긴거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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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괜찮은곳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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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냉. 잔디씨는 응급실 간호사를 하면서 밴드 키보드, 거기다 아마추어 복서였다니.
이들에겐 굉장한 에너지가?!
나도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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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3일후의 2차졸업고사.
이런거에 가슴졸이는 내가 싫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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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가루 : 우유에 겨서 붙어있던 사은품이라고 하면되.
옷 : 껴붙어 산거라하면되.
술 : 친구들하고 먹다 남긴거니까.
at 2009/12/10 22:41

